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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‘두 바퀴로 간다’…모터사이클 낭만 즐기는 ‘백령도’ 여행

    아버지가 학교를 보내주지 않아 한문과 사서(四書)를 배우며 유년기를 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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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상직 국회의원 후보 측 “선거 벽보 2매 훼손” 경찰 신고

    앞서 한전과 고성비대위, 지자체 관계자 등 6명은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진행한 9차 협상에서 산불 피해 배상비율을 ‘손해사정사들이 조사한 피해액의 60%’로 하도록 최종 합의·의결했다.